경기 양주 · AFFF 교체

수성막포소화약제 교체

수성막포소화약제 교체는 저장기간(통상 3~5년) 경과, 발포 성능 저하, 폼탱크·블래더 교체 시점에 진행합니다. 약제는 원액과 물의 희석 비율에 따라 1%·3%·6%형으로 나뉘며, 설비 사양에 맞는 농도를 사용해야 합니다. 경기 양주 포소화협회(제이엠시스템즈)가 전국 현장의 교체 상담을 진행합니다.

폼탱크 폼트레일러 약제 교체 현장
폼탱크 신규 약제 주입 현장
포소화약제 교체 작업 현장
농도별 안내

AFFF 농도 1% · 3% · 6% 비교

농도 구분희석 비율(원액:물)주요 특징
1%형1 : 99저장 부피가 작아 대형·신설 현장에서 선호
3%형3 : 97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형
6%형6 : 94구형 설비·특수 현장에서 사용

교체 절차

  • 현장 점검 — 저장기간, 외관, 발포 성능 확인
  • 폼탱크·블래더 상태 확인 — 필요 시 함께 교체
  • 설비 사양에 맞는 농도(1%·3%·6%) 확인
  • 기존 약제 배출 및 폐기, 신규 약제 주입
  • 발포 시험으로 정상 작동 확인

기존 AFFF 제품 일부는 PFAS(과불화화합물) 계열 물질을 포함해 국내외에서 관리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현장 시설과 소방 규정에 맞춰 불소free 대체 약제 등 대안도 함께 안내해 드리니, 사용 중인 약제 성분이 궁금하면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FAQ

교체 관련 자주 묻는 질문

포소화약제 교체가 필요한 경우는 무엇인가요?

저장기간(통상 3~5년)이 지났거나, 색상이 진해지고 침전물이 생기거나, 발포 시험에서 거품이 제대로 생기지 않으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폼탱크나 블래더를 교체하는 시점에 함께 진행하면 효율적입니다.

폼탱크도 함께 점검해야 하나요?

네, 약제만 교체해도 폼탱크 내부나 블래더에 문제가 있으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약제 교체 시 폼탱크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FFF 농도 1%·3%·6%는 어떻게 다른가요?

숫자는 원액과 물의 희석 비율을 뜻합니다. 3%형이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형이고, 1%형은 저장 부피가 작아 대형·신설 현장에서 선호되며, 6%형은 구형 설비나 특수 현장에 사용됩니다.